ㅎㅎ또 쉬어버렸네요.
이번에는 제가 복천박물관에 간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.
<새벽6시>
"으아~ 오늘 소풍이야~ 어떡해~"
저는 그 날, 너무 일찍 눈을 뜨고 말았습니다.
기대가 컷기 때문이겠죠.
저는 눈을 부룹뜨고 "엄마~아 나 벌써 일어났어~ㅎㅎ"
라며 말을 하였습니다.
엄마는 "그렇게 좋아? 똥강아지~~~"라며 씨익 웃더라구요.
저는 고개를 끄덕거리곤 "네 정말정말 기대돼요."
엄마가 능청맞게"왜에?"
라고 하자 저는"그냥ㅎㅎㅎ 공부도 않하고, 장기자랑도 하구...ㅎㅎ"
"ㅎ뭐할건데??"
"비~밀!!!!"
"에이~ 엄마한테 비밀이 뭐야?? 말해봐~ 뭐뭐뭐??"
"치이~ 그럼 또 하라고 할 거잖아~ㅎㅎㅎ"
"ㅎㅎㅎㅎ알겠다.. 어? 벌써 7시네? 밥차릴게~ 기다려"
라며 주방으로 들어갔습니다.
저는 기분이 좋아서 밥을 많이 먹었고, 간식과 우산,도시락, 필기도구등을 넣고 학교로 돌진하였습니다.
아이들도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는지,, 막 이야기를 하더라구요.
그리고 출발을 하였습니다.
복천박물관은 꽤 가까워서 걸어갔지만, 다리는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.
하지만 예전에는 못 들어가봤던, 전시실3에 들어가자, 눈이 오늘 호강하더라구요..ㅎ
장군들의 갑옷과 산만시대, 산국시대의 토기... 또 토기만드는 과정...정말 눈이 반짝반짝~ 호기심이 가득하였습니다.
게다가 신라의 옷을 직접입어보자, 정말 제가 신하..아니 신라사람이 된 것같은 기분이었습니다.
그리고 신발모양토기, 오리모양토기등, 여러가지 토기들을 보자 정말 만져보고 싶다는 등..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.
그리고 밥을 먹으로 야외전시간 쪽 밴치에서 점심을 먹고 놀고있을 때 그디어 장기자랑 시간이 돌아왔습니다.
그리고 저는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.
그리고 이윽고 제 차례가 왔습니다.
"~~♩♬~~~!♪~!!!"
저는 노래를 불렀습니다.
어휴~ 그리고 장기자랑이 끝나자.. 야외 전시관에서 무덤을 보았습니다.
정말 신기하였습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그리고 아쉽게 집으로 가야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.
"아~ 아까워"
"다음에도 또 와야지!!"
"쳇~! 야~ 다음에 같이 또 올레??ㅋㅋ"
라는 등의 소리가 들리고 집으로 왔습니다.
저는 힘들어서 푸욱~ 잤지만, 정말 신나는 하루를
복천박물관에 놀러오세요~ 이야기가 괜찮다면 클릭! 또 댓글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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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소풍, 정말 좋았겠네요. ㅋㅋㅋ
2010/04/25 06:52오늘도 즐거운 시간보내요. ^^
네~ 정말 재미있었어요~>_<
2010/04/25 16:23지》식㉤<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.100빼 빠른 기적의 영어공식 무료다운 체험 . 늘!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,< 내 병은 내가 고친다>정<font color=#ffffff>Υ</font>보<font color=#ffffff></font>
2010/12/14 11:36